살구꽃

2004/01/12 09:00


첫번째 노래편지 200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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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파란하늘 2004/01/12 09:00 PERMALINKMODIFY/DELETE REPLY

    어머나,세상에!! 너무너무 반가워요. 시민행동식구가 되셨군요. 왠지 연예인을 만난거같은 느낌이-_-;;;;; 우리 규서니가 한 6개월정도 됐을땐가.... "아기자람에 따라 불러주는 놀이노래"를 사줬더랬습죠. ((서점가서 샀슴다-_-v)) 지금도 자주 듣는데 책을 가져와서 읽어달래는 바람에 가끔 곤혹스러울때가 있어요. 에미가 노래실력이 영 거시기해서 불러주기가 벅차더군요;;;; 그건그렇고,글씨체가 아주 이쁩니다요^^ 자주자주 뵙기를 바랍니다.

  2. 천둥소리 2004/01/12 09:00 PERMALINKMODIFY/DELETE REPLY

    이햐~ 저두 넘 방가워여^^ 정말루 연예인 만난 것 같은 기분인데요 ㅎㅎㅎ 중고등학교때 한참 백창우 아찌 시집 열심히 보곤 했는데 ㅋㅋㅋ (시도 시지만... 그림이 너무 이뻐서^^;) 요즘도 종종 나팔꽃 홈피서 노래 들어보곤 해요^^
    저두 자주자주 뵙기를 바래여^^*

  3. 빛으로 2004/01/12 09:00 PERMALINKMODIFY/DELETE REPLY

    허걱... 노래도 좋고 음질도 좋고..
    (사실.. 집의 스피커의 성능이 그냥 저냥 게임용 뿐아니라
    음악감상용으로도 좋다는 것에 놀라고 있음..-.-;;)

  4. 스케치 2004/01/13 09:00 PERMALINKMODIFY/DELETE REPLY

    우와 제 글씨체랑 너무 비슷해요. 근데 전 왜 음악이 안들릴까요?

  5. 신비 2004/01/13 09:00 PERMALINKMODIFY/DELETE REPLY

    뜨아하... 이를 어째. 백창우님 인기 폭발이군요! 저는 퍼다 날르라는 명령에 충실했을 뿐이에요. 엉엉. 아직 백창우님 이쪽으로 오시지는 못했구요.. 일단 편지들이 이곳으로 오는 중인데, 얼른 모셔와야겠어요.

    참, 파란하늘님. '에미'라길래 저 부르시는 줄 알았어요. amy. 후웁.

  6. 천둥소리 2004/01/13 09:00 PERMALINKMODIFY/DELETE REPLY

    ㅋㅋㅋ 웅... 퍼다 날르라는 명령은 누구의 명령인지요...?

    저두 음악편지 받아보구 있는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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