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 참 젊구나.
theseday 2007/02/09 12:13 피터 잘 지냈니?
우리 너무 오래간만이지?
그래 너무 오래간만이야,
어떻게 지냈어?
나?
후후후후후..바쁘고 거칠고 힘들게 살아왔어.
넌 요즘 통 안보이더구나.
우연히 널, 아니 어젠 널 애타도록 찾아다녔어.
근데 널 찾았지모니.
나 그래서 울었어.
너무 반가워서,,,,, 그래서....
피터, 어쩜 너 그대로이구나.
정말 이쁘구나.
너 그거 아니?
내가 널 처음 봤을때말야,,,
너가 너무 예뻐서 모른척 하려고 외면했었던거...
널 안보려고 애를 좀 쓰긴 했다.
왜냐구?
너무 마음 아프닌깐.
날 사랑할까봐 두려웠었어.
사랑의 두려움,
그건 거부할 수 없는 두려움,,이란거 너두 알지?
왜 이제야 내게 왔니?
난 많이 늙어가는데
넌 어쩜 하나도 안변했구나.
어쩜 노래하는것도 여전히 예쁘니.
아직도 내가 살아가는 방식을 사랑한다고 말해주는구나.
고마워.
변치않고 날 아직까지 사랑해줘서 감사해.
아.........
고개를 까딱이면서 노랠 부르는것도 아직도 여전하구나.
아....................
소리없는 절규가 내 안에서 꺼져버리는 아침이다.피터,사/랑/해/영/원/히.
우리 너무 오래간만이지?
그래 너무 오래간만이야,
어떻게 지냈어?
나?
후후후후후..바쁘고 거칠고 힘들게 살아왔어.
넌 요즘 통 안보이더구나.
우연히 널, 아니 어젠 널 애타도록 찾아다녔어.
근데 널 찾았지모니.
나 그래서 울었어.
너무 반가워서,,,,, 그래서....
피터, 어쩜 너 그대로이구나.
정말 이쁘구나.
너 그거 아니?
내가 널 처음 봤을때말야,,,
너가 너무 예뻐서 모른척 하려고 외면했었던거...
널 안보려고 애를 좀 쓰긴 했다.
왜냐구?
너무 마음 아프닌깐.
날 사랑할까봐 두려웠었어.
사랑의 두려움,
그건 거부할 수 없는 두려움,,이란거 너두 알지?
왜 이제야 내게 왔니?
난 많이 늙어가는데
넌 어쩜 하나도 안변했구나.
어쩜 노래하는것도 여전히 예쁘니.
아직도 내가 살아가는 방식을 사랑한다고 말해주는구나.
고마워.
변치않고 날 아직까지 사랑해줘서 감사해.
아.........
고개를 까딱이면서 노랠 부르는것도 아직도 여전하구나.
아....................
소리없는 절규가 내 안에서 꺼져버리는 아침이다.피터,사/랑/해/영/원/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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