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나고 행복한 2006년!

2006/01/11 09:00

With Best Wishes For A Happy & Prosperous New Y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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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n 2006/01/11 09:00 PERMALINKMODIFY/DELETE REPLY

    인물이 났습니다. 자기 얼굴보면 신나고 행복한 2006년이 올거라 이거쥐?
    한쪽어깨 살짝 비틀어 주는 저 센스는 애피지기 사진하고 얼추 비슷하구만요.

    나도 내얼굴 올려서 신년인사 하고 싶지만..
    꾸~~~~~욱 참습니다.

    좋은 새해!

  2. 산그늘 2006/01/12 09:00 PERMALINKMODIFY/DELETE REPLY

    안색으로 보아 새해 첫 알콜 섭취기념은 아니신지
    치켜든 손길이 예사롭지 않습니다 그려

  3. 신비 2006/01/12 09:00 PERMALINKMODIFY/DELETE REPLY

    아이쿠, 정애씨~
    깜찍한 건 여전하셔요...^^
    해피뉴이어~

  4. 썰렁맨 2006/02/05 09:00 PERMALINKMODIFY/DELETE REPLY

    어 내가 아는 누구랑 닮았다 똑같다. 비슷하다
    이렇게 보니 엄청 반갑네
    음 내가 누구? 정애가 알고 있는 썰렁맨이 나말고 또 있나?
    내 정애네에 무작정 놀러와서 놀랐는감? 답례로 내 썰렁한 내집에 초대를 할께 놀라오시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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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회사원으로 살아가기

2005/09/22 09:00

안녕하세요^.^

지난 9월 9일 나비들의 움직임을 느끼고 왔습니다.
이제는 평범한 회사원으로 살아가고 있는지라, 퇴근하고...
갔더니 다행히(?) 저녁식사하고 있더라고요ㅋ

저는 2005년 10월에 입국해서, 마지막 학기 다니면서 구직활동을 하고 지냈어요.
간만에 상봉한 써니 실장님도 보고, 번세바 영호짱님과 가릉언니랑 보고...
가릉언니랑은 도란도란 수다떨면서 서로의 근황에 대해 업뎃 좀 했죠.
그리고나서 뻘쭘하게 뒷풀이에 껴서...한잔 두잔...맥주를 배불리 먹었죠^.^

개인적으로 사회사업(Social work)대학원에 진학하려고 하는데, 복있게도..
김태일 교수님과 김은정교수님을 뵙고 저의 짧은 지식에 경악해하고,
저의 흐리멍텅한 비젼에 대해서도 자책했죠.

나름대로 동기부여할 곳을 찾아서 방황하는데도...액션이 없어서 큰일이예요.
일상으로 돌아오면 그저 무뎌져서...알 수 없는 일들에 쌓여서 하루이틀...
지나고 있네요. "이런 때 어떻게 하시나요?"

제게 관심갖고 말걸어 주는 분들께 제 근황을 전하자면,
저는 현재 (주)잡코리아 교육연수팀 사원으로 일을 하고 있고,
지난 8월에 00년도에 입학한 학교를 졸업했습니다.
헤헤...작년에 결혼한 친언니가 오늘 조카 마리를 낳았습니다. ^.^

그럼 다시 와서 글 올리겠습니다. 미국다녀와서 몇번 글올리기를 시도했는데.
그때마다 시스템이 오류나서 글이 없어지곤 했어요. 그동안 나름대로...
맘먹고 글을 올렸었는데, 실은 그 글들이 참...거시기 했는데...
잘 됐다 싶으면서도...좀 아쉽네요.

여러분도 소식 전해주세요~^.^

정애 올림.

추신 : 사진은 지난 8월말에 일본에 휴가갔을 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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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미션 2005/09/23 09:00 PERMALINKMODIFY/DELETE REPLY

    어찌 지내나 궁금했었더랬는데.....
    반갑네요.
    잘 지내고 계신거지요?
    종종 소식 올려주세요.

  2. sun 2005/09/26 09:00 PERMALINKMODIFY/DELETE REPLY

    어이구, 에피제목을 바꾸었네.
    뻘쭘한 술자리에서 잘도 놀더만 그래.

    반가우이.

  3. 박선영 2005/09/28 09:00 PERMALINKMODIFY/DELETE REPLY

    나도 누구(?)처럼,
    정규직 직장인으로 살아가고 싶어요...ㅠㅠ

    우리 언제 보기로 했었는 데,
    이렇게 같은 하늘 이고 살아도,
    이리도 만나기가 쉽지 않아서야...

  4. 안정애 2005/10/04 09:00 PERMALINKMODIFY/DELETE REPLY

    미션님, 안녕하셨어요? ^.^
    어떻게 지내셨나요?

  5. 안정애 2005/10/04 09:00 PERMALINKMODIFY/DELETE REPLY

    써니와는 어디...술자리 한번 해보겠어요?
    항상 바쁘셔서...

  6. 안정애 2005/10/04 09:00 PERMALINKMODIFY/DELETE REPLY

    선영언니@.@
    언제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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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RNC>SAY "NO" to Bushit!

2004/09/02 09:00

지난 8월 29일 일요일 맨하탄은 평화대행진이 있었다.
11월 2일 대선을 앞두고 공화당과 민주당이 각 당의 대표후보자를 뽑기 위한 대회가 한창이다. 내가 뉴욕을 갔던 것은 조지 부시를 후보자로 재선시킨 때이다. 이른바 Republican National Conference--공화당정당대회. 34번가의 즐비하는 호텔의 여기저기에서 대회가 진행되는 사이, 미국의 전지역에서 모여든 부시반대자들의 시위가 맨하탄 거리에서 있었다.

그 중에 엘에이, 뉴욕, 필라델피아, 시카고, 워싱턴, 디씨에서 모여든 민복을 차려입은 한인들도 있었다. 나를 포함한.그리고 시민권이 없는 나도 또 어떤 게이아줌마도, 베트남전 참전 용사도, ...하나같이 외쳤다.
"Say NO to Bush's Agen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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