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서운 쿰을 쿠어꾸나.
그냥 그런 이야기 2006/12/05 11:07 어느 대학교의 큰 건물을 철거하는데 잘못 들어갔다가 푹푹 무너지는 건물을 가까스로 헤쳐나와 안도의 한숨을 쉬는데 옆에서 누가 그러는 겁니다.
벌떡 일어나보니 시계는 이미 출근시간을 지나고 있었습니다....
내 머릿속에서 이런 이야기가 나왔다니.. 암만 생각해봐도 완전 호러.
바로 이럴때 난감이 오빠에게 전화해야하는거죠?
초난강: "정말 사랑해요"
>> limminho in Youtube
누구: 예전에 000 건물 무너졌을때 말이에요.
신비: (숨을 몰아쉬며) 넹. 그때 장난 아니었죠. 왜 공사를 이따위로 하냔 말얏!! =.= 헥헥..
누구: 그때 건물에 깔려서 다 죽어가던 커플이 구조대원들에게 저쪽에도 깔린 사람 있다고 알려주곤 죽었자나요.
신비: 그랬죠. 감동적인 일이었죠...
누구: 그게요... 사실 도와주려고 한게 아니라 구조대원까지 같이 죽이려고 그런거래요...
신비: 허걱!!! =.=ㆀ
벌떡 일어나보니 시계는 이미 출근시간을 지나고 있었습니다....
내 머릿속에서 이런 이야기가 나왔다니.. 암만 생각해봐도 완전 호러.
바로 이럴때 난감이 오빠에게 전화해야하는거죠?
초난강: "정말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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