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온 뒤 갬, 나루 옥상정원
마음에 남은 풍경 2009/11/08 13:30 새벽부터 줄기차게 내리던 가을비가 잠시 멎고 반짝 햇빛이 비치길래
아무도 없는 나루 옥상정원에 가 보았어요.
그리고 신선하고 따뜻한 햇빛의 기운을 잔뜩 받았어요.

옥상정원의 풍경이에요.

작은 연못에 빗물이 가득찼어요. 나뭇잎이랑 하늘이 담겼구요,

그 작은 연못에 해님도 그만 퐁당~

꽃밭에는 여전히 등에들이 부지런히 꽃을 찾아다니고 있었구요.

심자마자 단풍이 빨갛게 든 단풍나무, 그리고 하늘...
건물 지은지 무려 1년만에, 여러 사람의 수고와 도움으로 정말 어렵게 만든 옥상정원.
이 '정원'씨가 있으니 주말 출근한 나루도 그냥 아름답고 좋아요!
아무도 없는 나루 옥상정원에 가 보았어요.
그리고 신선하고 따뜻한 햇빛의 기운을 잔뜩 받았어요.
옥상정원의 풍경이에요.
작은 연못에 빗물이 가득찼어요. 나뭇잎이랑 하늘이 담겼구요,
그 작은 연못에 해님도 그만 퐁당~
꽃밭에는 여전히 등에들이 부지런히 꽃을 찾아다니고 있었구요.
심자마자 단풍이 빨갛게 든 단풍나무, 그리고 하늘...
건물 지은지 무려 1년만에, 여러 사람의 수고와 도움으로 정말 어렵게 만든 옥상정원.
이 '정원'씨가 있으니 주말 출근한 나루도 그냥 아름답고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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