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퉁 시사저널'을 구매하지 않는 한편, 되돌려보내는 건 어떤가요?
마음에 담은 이야기 2007/01/24 11:15 곰탱의 '짝퉁 시사저널에 대한 개인적 결의'에 보내는 글입니다. 저 역시 '짝퉁 시사저널'의 발간에 어떠한 형태로도 협력하지 않겠습니다. 주변에도 적극적으로 알리구요.
한가지 더 할수 있는 일이라면, 일종의 구독거부 운동입니다만, 우선 이 아이디어를 실천하려니 제가 개인적으로 시사저널을 사서 보거나 구독하고 있지 않아서 문제네요. OTL.... 대신에 사무실에서 보는데, 여튼, '짝퉁 시사저널'을 편집부로 반송하는 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특히 정기구독료를 내고 보는 입장이라면 항의의 의사를 표현할 수 있는 좋은 무기가 되지 않을까요?
언론의 자유가 쓸데없이 남의 사생활이나 물어뜯는데 있는게 아니라 이렇게 껍데기뿐인 짝퉁 저널의 발간을 부끄러워 하는 양심에 있는 게 아니겠어요.
한가지 더 할수 있는 일이라면, 일종의 구독거부 운동입니다만, 우선 이 아이디어를 실천하려니 제가 개인적으로 시사저널을 사서 보거나 구독하고 있지 않아서 문제네요. OTL.... 대신에 사무실에서 보는데, 여튼, '짝퉁 시사저널'을 편집부로 반송하는 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특히 정기구독료를 내고 보는 입장이라면 항의의 의사를 표현할 수 있는 좋은 무기가 되지 않을까요?
언론의 자유가 쓸데없이 남의 사생활이나 물어뜯는데 있는게 아니라 이렇게 껍데기뿐인 짝퉁 저널의 발간을 부끄러워 하는 양심에 있는 게 아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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