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로 출퇴근하는 기분이 어떠냐고
그냥 그런 이야기 2008/10/14 09:28
한 2주 주변 환경에 적응할까 싶을때 쯤 이번엔 사무실이 이사를 하고, 요며칠은 아직도 마무리 공사중인 나루에 이것저것 챙기느라 출퇴근아닌 출퇴근을 하고 있는데 매번 갈아타는 곳이나 타고 내리는 곳에서 인파에 깜짝깜짝 놀랍니다. 그나마 제가 다니는 루트는 덜 붐비는 곳인데도..
매일 이런 식이라면 정말 피곤하겠다...^^
서울생활 8년만에 저도 드디어 이런 호사(!!)를 누리네요. 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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