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인사.
우연히 도서 리뷰를 검색하다 이 사이트를 알게 되었습니다.
다른 블로그에 비해 화려하지도, 좋아 보이지도 않았지만 이 곳에서는
따스함이 느껴졌습니다. 그래서 망설임도 없이 바로 시삽님께 가입신청을 했지요.
나이는 30대 중반에 접어들어가고 있지만 인터넷 대학을 통해 사회복지와 상담을
공부하고 있습니다. 제가 원하는 일이고 제가 감당해야 할 사명이라 생각하기에
늦은 나이지만 새로 시작하는 공부입니다. 사람의 마음을 황폐하게 만드는 뉴스와
많은 글들이 인터넷 곳곳에 떠돌고 있습니다. 그러한 글들에 달린 댓글들을 볼때면
더욱 마음이 아파옵니다. 제가 처음이라 이 공간이 어떠한 곳 인지는 아직 잘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저는 이곳에 제 마음 한 켠에 자리잡은 따스한 마음을 풀어놓으렵니다.
제가 하고자 하는 일들을 감당할때 이 공간이 많은 도움을 주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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