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시나요?

첫 인사.

우연히 도서 리뷰를 검색하다 이 사이트를 알게 되었습니다.

다른 블로그에 비해 화려하지도, 좋아 보이지도 않았지만 이 곳에서는

따스함이 느껴졌습니다. 그래서 망설임도 없이 바로 시삽님께 가입신청을 했지요.

나이는 30대 중반에 접어들어가고 있지만 인터넷 대학을 통해 사회복지와 상담을

공부하고 있습니다. 제가 원하는 일이고 제가 감당해야 할 사명이라 생각하기에

늦은 나이지만 새로 시작하는 공부입니다. 사람의 마음을 황폐하게 만드는 뉴스와

많은 글들이 인터넷 곳곳에 떠돌고 있습니다. 그러한 글들에 달린 댓글들을 볼때면

더욱 마음이 아파옵니다. 제가 처음이라 이 공간이 어떠한 곳 인지는 아직 잘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저는 이곳에 제 마음 한 켠에 자리잡은 따스한 마음을 풀어놓으렵니다.

제가 하고자 하는 일들을 감당할때 이 공간이 많은 도움을 주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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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episode.or.kr/arshsk/trackback/1
amy 또는 신비 님이 2009/11/20 02:32 에 남겨주신 덧글 답글|수정|삭제
얼마만에 새 식구인지 모르겠어요.
따스함이 느껴지셨다니 얼마나 기쁜지...
완전 백만번 환영해요.
풀어놓으실 이야기들 기대할께요. ^^
바람이 님이 2009/11/22 17:14 에 남겨주신 덧글 답글|수정|삭제
와우~~~~ 반갑습니다. 닉네임 심상치 않습니다^^* 세상을 따뜻하게 만드는데 일조해보아요. 완전 브라보!
amy 또는 신비 님이 2009/12/08 15:29 에 남겨주신 덧글 답글|수정|삭제
순종님, 소식 기다리고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