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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블로그를 한지 1년이 넘으면서
에피블로그에 글도 올리지 못하고 있었네요,

우연히 이올린 블로그 검색을 타고
에피소드의 amy님 블로그 글을 발견하고 반가운 마음에,
제 에피블로그도 살아있나 찾아 들어와 봤답니다.
허허, 헌데 첫인사를 드린 글 하나가 뻘줌허니 올라와 있고,
벌서 2년이나 지났네요..^^;
불성실한 에피블로거..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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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핫챵
    2007/04/28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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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음 마음 다시 보여주신거네요^^
    다들 기다리고 있었는지도 몰라요.
    자주 뵈요.
  2. 2007/04/28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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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꺄아~~~ 마로님이 돌아왔다~~
    우리 에피에 있는 두 명의 마로님이 모두 소식이 없어서 늘 기다리고 있었답니다.
    제 글을 이올린에 싱크한 것도 다 이런 날을 위한 미끼! (....였다고 하면 뻥이고 ㅎㅎ)
    진짜 반가와요.
    자주 오셔서 좋은 소식 많이 전해주세요. *^^*

앗 첫인사 드립니다!

2005/06/02 09:00
지지난 토요일 신비님,천둥소리님과의 우연한 만남..
너무 짧은 만남이었죠? 이후 에피소드에서 만날 것을 약속하면서 헤어졌드랬죠 ^^
그 약속을 지키기위해..항상 밝고 힘찬 신비님과 묘한 매력을 뿜어 내시던 천둥소리님을 다시 만나기 위해 요기 에피소드까지 왔답니다.
드뎌 눈으로만 보던 에피소드의 회원이 되었네요. 음하하하

음..간단하게나마 제 소개를 드리자면~
저는 8개월 된 아가를 키우고 있는 초보맘이자~
짧은 웹기술을 바탕으로 시민운동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없을까
고민하며 살고 있는 마로라고 합니다.

아가 키우는 야그..
또 이런저런 활동에 대한 고민들을
이 곳에서 아기자기하게 풀어 놓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첫 인사로 제 8개월된 아가...
머리가 살짝 커서.ㅋㅋ 가끔가다 돌이 지난 아이로 오해를 받기도 하는..^^
제 아가 콩딱이를 소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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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인디언
    2005/06/02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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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가방가^^ 전 15개월 들어선 딸네미를 둔 엄마랍니다. 평생초보죠..ㅋㅋㅋ
    그래도 8개월보다는 좀.. 머... 그렇지 않을까..
    뭐 궁금하거 있음.. 물어보셔요.. 흠흠... =3=3=3
  2. 페파
    2005/06/02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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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피소드 세상잘라보기의 마로님이신가요? (헷갈립니다. )반갑습니다.
  3. 천둥소리
    2005/06/02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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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갑습니당^o^ 근데 애기가 정말루 엄마를 닮았네요 ㅎㅎ 이뻐용^___^
    글에서도 지난번 처음 뵈었던 마로님의 느낌이 그대로 전해지네요 ㅎㅎㅎ
  4. 페파
    2005/06/02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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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이 천둥소리님~~~ 아래 꼬리 막간에 순서 바뀌고 ㅋㅋㅋㅋ천둥소리님 반가워요.
  5. 갤러리
    2005/06/02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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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제 잠깐 인사드렸던 사람입니다.. 근데 8개월된 아기가 있으시다고요?? 전혀 그렇게 안보이시던데.. 암튼.. 에피 개설 축하드려요~~ ^^
  6. 천둥소리
    2005/06/02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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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 급하게 쓰다가 다시 썼지요^^ 글구 사실은 저두 세상잘라보기의 마로님과 같은 닉네임을 쓰시길래 헷갈릴뻔했답니다^^; 그나저나 페파님, 너무 오래 잠수 타신 거 아세요? ㅋㅋ
  7. 신비
    2005/06/02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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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가워요. 콩딱이도 반갑고...
    근데 정말 어쩌죠?
    에피 안에 마로가 둘이라... ^^;;;
  8. 연리지
    2005/06/02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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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의 에피다음에피라는 이유만으로도 무지 방가워요. (제가 쫌 단순^^) 앞으로 종종뵈요.
  9. 마로
    2005/06/03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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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겨주셔서 감사해요..흐흐..^^
    글구 천둥소리님 넘 반가와요..^^
  10. 파란하늘
    2005/06/03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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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옷...반갑습니다요. 8개월된 아기라고요?? 흠....전 무려-_-;;;4살된 아들래미를 델꼬사는 파란하늘입니다^^ 육아에 관한거라면 언제든지 문의하십쇼. 성심성의껏 답변해드립니다((잘난척은-_-;;;)) 뭐...가끔 전혀 엉뚱한 육아지식도 섞여있긴 합니다만;;; 정성이 중요하겠지요?? 아닌가-_-;;;;
  11. 마로
    2005/06/08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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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왓~ 나랑 별명이 똑같네요.. 나도 마로인데..
    근데 왜 마로세요?
    전 고향이 충북 보은군 마로면 이라 마론데..ㅋㅋㅋ
  12. 마로
    2005/06/10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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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앗..^^ 저는요..별명이 마시마로 였던지라...마로에요.ㅋㅋ
    두 눈이 처진 것이 닮아서.ㅋㅋㅋ 절대 엽기적인게 닮은건 아니에요..헤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