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지만 오랫만에 술을 먹고 걸었습니다.
걷다가 무심코 입가에 떠도는 노래 '그날이 오면'
고등학교때부터 어지간히도 불러댔던 노래였는데
이젠 어디서도 듣기 어렵고 함께듣기 민망한 노래가 되버렸습니다
혼자서 흥얼거리며 오다가 가사 하나하나가 곱씹어지더군요
우리한테 그날이 온건지 그래서 함께있을땐 그리도 어색한건지
하지만 이노래 가사 켠켠히 떠오르는 사람들은 여전히 우리 주위에 있는데....
시민행동이 올해를 시작하는 사업들을 만들고 있습니다
여전히 그날이 오기만을 기다리는 사람들을 위해 달려갈 수 있도록 격려해주세요
걷다가 무심코 입가에 떠도는 노래 '그날이 오면'
고등학교때부터 어지간히도 불러댔던 노래였는데
이젠 어디서도 듣기 어렵고 함께듣기 민망한 노래가 되버렸습니다
혼자서 흥얼거리며 오다가 가사 하나하나가 곱씹어지더군요
우리한테 그날이 온건지 그래서 함께있을땐 그리도 어색한건지
하지만 이노래 가사 켠켠히 떠오르는 사람들은 여전히 우리 주위에 있는데....
시민행동이 올해를 시작하는 사업들을 만들고 있습니다
여전히 그날이 오기만을 기다리는 사람들을 위해 달려갈 수 있도록 격려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