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1회 대통령배 고교야구가 4월 25일부터 9일간 서울 동대문야구장에서 치러진다고 합니다.
올해가 지나면 다시는 볼 수 없는 동대문야구장...
고교야구만이 줄 수 있는 색다른 감동을 야구장에서 한번 느껴보면 어떨까요?
팩소주 하나 옆구리에 끼고, 다른편 옆구리에는 오징어다리 하나 끼고..
그저 즐길 수 있는 마음만 있으면 될꺼 같은데...
어떠실까요?
올해가 지나면 다시는 볼 수 없는 동대문야구장...
고교야구만이 줄 수 있는 색다른 감동을 야구장에서 한번 느껴보면 어떨까요?
팩소주 하나 옆구리에 끼고, 다른편 옆구리에는 오징어다리 하나 끼고..
그저 즐길 수 있는 마음만 있으면 될꺼 같은데...
어떠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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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운동장...역사속으로 사라진다?
from 관심다반사2007/04/24 11:16동대문운동장.. 저 단어만으로 지금 우리의 기억속에 퍼뜩 떠오르는 것은 아마도 주변에 산처럼 둘러싸여 있는 각종 패션타운들 뿐이다. 그러나 실제 동대문운동장은 말이다.. (나마저도 크게 기억에 많이 남아있진 않지만...) 아마추어 스포츠를 대변하는 대표적인 장소일 거다. 야구장에서는 때마다 고교야구와 대학야구가 치열하게 열리는 장소이며, 때로는 야구 동호회인들이 그나마 땅을 밟아볼 수 있는 장소이며.. 축구장 역시 잠실 또는 지금의 상암 월드컵경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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