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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들 하십니까요?
긴말 안하고
바로 질문 들어갑니다.
음....
멍석방 다시 청소좀 하려면 언제 어느요일
일주일중 어느시간이
1층 회의실을 쓸 수 있는지 가능하면 다 써주세요.
한달에 두번 정도 멍석방 쓰려구요.
제가 공부하는게 있어서 시간을 조정좀 해보고
편한 시간으로 정해보려구요.
부탁드립니다.
엄마쌤들을 위해 본격적인 봉사들어갑니다.
대안생활백서도 함께하면 더 쉬울듯 싶구요...
답장 덧글 달아주세요.
아 그리고 연말결산 전화로 아니 문자로 얼마 넣어야한다고 문자좀 주세요.
새해 복많이들 받으셔.
트랙백 보낼 주소 :: http://episode.or.kr/jjunjjo/trackback/46
어두육미라해서 너의 머리를 조심스레 한입 베어 먹는다
나쁜 것,
머리속에는 아무 것도 없구나.
그래.... 비어둬도 괜찮아.
이 복잡한 세상사...
일일이 다 생각하고 머리 굴리면 얼마나 복잡하겠니.
나도 너처럼 머리에 아무것도 없었으면 좋겠구나.
이번엔 용두사미는 아니지만
아까 속은게 화가나 꼬리를 한입 확 물어본다.
그럴줄 알았다.
역시 아무것도 없구나.
그래 너가 그럴 줄 알았어.
늘 기대를 해주게하고 늘 내빼기 일쑤야.
이런....된장....
이제 기대를 안하고 지느러미를 물어본다.
어라?
앙꼬의 기미가 보인다.
오우... 희망이 보이는데...
그래... 다시한번 너에게 기대를 가져본다.
남들은 붕어에게 기대하지 말라고 했는데
후후후후
너 잘만났다.
이제 남은건 아랫도리인 배구나..
어떻게 하면 맛있게 너를 먹을까...
생각할 시간이 없다,
화~~~~~ㄱ 아랫도리인 배를 내 목구멍에 집어 넣는다.
음~~~~~오물오물...
너 대단하구나. 아주 맛있어.
처음에 보기엔 빠리바게뜨에 앉아 있는 도도한 모카케잌만 못할 줄 알았는데
아주 많이 배고픈 지금의 나에겐 정말 그 어느 케잌보다 더 맛있구나.
앙큼한것 같으니라구....
고맙다 붕어야.
배고프고 시간 있을때 또 널 먹어줄께
음야음냐...
오늘은 이만 안녕^^;;
이상 배부른 쭌쪼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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