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끼리 여행하기
분류없음 | 2007/07/18 20:07

우리끼리 여행하기


우리는 추억을 만들기 위해 우리들만의 졸업 여행을 떠났다.
처음하는 여행이라서 그런지 떨리고 설레였다.

우선 인천공항 A/B카운터 3번테이블에서 여행사 사람들을 만나 티켓을 받았다.
8시 15분 비행기로 인천 국제공항을 출발했다.
거의 6시간정도 걸려 푸켓에 도착하자 가이드님과의 미팅이 이어졌다.
그 후 호텔로 이동해서 짐을 정리하고
호텔안의 수영장에서 자유 시간을 가졌다.


둘째날 호텔에서 조식 후 팡아만으로 이동했다.
타이 전통의 롱테일보트를 이용하여 태풍 촬영지를 둘러보고 정글ㄹ로부 정글수로를 관광했다.
무슬람 마을에서 이슬람식 해선요리로 점심을 먹고 영화 ' 007 황금총을 가진 사나이'의 촬영 장소였던 제임스 본드섬을 보았다.
그리고 원숭이 사원에서 원숭이들을 만났다.
한국인이 하는 삼겹살을 먹고 호텔로 들어왔다.


다음 날 호텔 아침 식하 후 피피섬으로 이동했다. 에메랄드 해변에서 스노쿨링과 섬일주 보트를 탔다.
섬일주를 하고 나서 현지식으로 점심을 먹고 해변에서 해수욕과 자유시간을 가졌다.
푸켓으로 다시 들어와서 사우나 & 전통안마 후 타이난 부폐식으로 석식.
그리고 빠통이라는 번화가의 야시장 구경하고서 호텔로

들어와 수영장에서 자유시간을 가졌다.


넷째날
아침을 먹은 후 오전 자유시간에 수영장에서 물놀이를 하고 전통 수끼로 중식을 먹었다.
왓찰롱 사원 및 프롬텝 시내 관광을 하고 기념품 가게를 둘러보았다.
그리고 쇼핑 관광을 한 후 한정식으로 저녁을 먹고 공항으로 이동해 다시 인천 국제공항을 향해 갔다.



<왓찰롱사원에서>

이러한 일정으로 빡빡하지만 즐겁고 신기했던 우리들만의 푸켓 여행을 끝마쳤다.
푸켓은 관광지여서 그런지 현지인들은 관광객들에게 친절하게 대해주었다.
그리고 언어 소통이 잘 안되었지만 영어와 한국어를 섞어가며 설명했더니 조금씩은 알아들었다.
이러한 불편이나 작은 문제들이 여행을 오히려 더 풍요롭고, 추억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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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푸켓 패키지 여행의 마지막 날입니다. 오늘의 일정은 왓찰롱 사원과 판타지쇼 관람이죠. 우선 왓찰롱 사원으로 향했습니다. "이 사원은 아주 화려한 사원으로 유명한 사원이죠." 설명대로 아주 반짝반짝한 사원이었습니다. 하지만 제 눈에 들어온건 강아지 친구들이었죠. 이 멋진 사원이 개들의 아지트로도 유명한 곳인가봅니다. 강아지 두마리가 사원을 거니는 모습은, 마치 뮤직비디오의 한 장면을 보는듯 했습니다. '아무래도 다시 돌아갈 순 없어.' 아무런 표..
기념일을 만들어보자.
분류없음 | 2007/07/12 23:59

우리는 일상 생활에서 생일, 입학식, 졸업식, 결혼기념일,,,,,,등 많은 기념일들이 있다.

이러한 기념일들 말고 혼자 또는 다른 사람들과 함께 특별한 사건이나 행동에 대해 기념일을 만들어보자.

1. 질문의 날 : 자기 자신에게 또는 다른사람들과 질문하는 날을 만들어 보자.

 - 자신에게 스스로 질문을 하며 지난 일, 지금 일어난 일, 다음에 일어날 일에 대한 자신의 생각이나 의견을 확실하게 할 수 있을 것이다.

 - 기간을 정해서 다른 사람들과 함께 질문하는 날을 만들어 서로 하지 못했던 말이나 궁금했던 점, 알고싶은 점,,,,,,등을 질문하며 서로 친밀감을 만들 기회를 만들 수 있을 것이다.

2. 신체 교통 수단 이용하는 날 : 하루는 교통 수단을 이용하지 않기.

 - 교통 수단의 발달로 현대인들은 거의 매일 교통 수단을 이용하며 살아간다. 이렇다보니 건강상 문제뿐만 아니라 교통비 또한 무시할 수 없다.

이러한 기념일들 말고 또 뭐가 있을지 생각해보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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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amy 또는 신비 2007/07/13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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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KiSun님, 반갑습니다! ^^ 제목이 대한생활백서네요? 대한민국에서 살아가기.. 뭐 이런 뜻일까나.
질문의 날 좋은데요? 에피소드도 질문의 날 같은거 만들어서 다 같이 해 보면 재미날 것 같아요.
그리고... 실은 마지막 한 줄이 가장 인상적이에요!!! ^^
그럼, 이상 첫 인사였습니다~ 꾸벅.
From. LeeKiSun 2007/07/18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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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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