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로 태어나 이렇게 빠져들긴 처음이예요.
트와일라잇 영화에 빠져서 소설도 샀어요.
영화가 소설의 내용을 반도 못담고 있다는 블로거들의 원성에
어떤 책인지 보고 싶더라구요.
하이틴로맨스 같다는 건 알겠지만 왜 그렇게 읽어보고 싶던지....
도서관에서 빌려보는 건 포기하고, 아니 그보단 책 자체가 갖고 싶다는 생각에 시리즈를 구매했어요.
그리고 읽고 또 읽고, 또 읽고....
매일 성경 읽는 것도 제쳐두고요.
책 한번 사면 발단-전개-위기-절정 끝!
클라이맥스에서 읽기를 멈추는 이상한 버릇 때문에 책 한권 다 읽는 게 참 드문 일인데,
같은 책을 몇번씩 읽는 건 교과서 이후로 첨인거 같습니다.
그것도 소설을.....
책 내용이 재밌기도 했지만
실은 부분부분 이해가 잘 안되서 계속 읽고 있습니다.
(연애 소설 읽으면서 잘 이해가 안된다는 건 좀 이해가 안되죠? ^^;)
책을 읽으면서 영화가 참 엉성하다는 데 완전 한표!
아직 개봉하지 않은 이클립스와 브레이킹던을 읽을 땐 로버트 패틴슨과 크리스틴 스튜어트가 실제로 연기하는 걸 상상하며 읽는 답니다. (완전 어이상실~)
얼마전 로버트 패틴슨이 2008년에 찍은 <리틀 애쉬>가 개봉했는데, 보지 못해서 얼마나 애가 타던지...
지금은 <하우 투 비>가 개봉중인데 '이건 내 기필코 보리라!' 난생처음 인터넷으로 영화표 예매해 놓고 손꼽아 기다리는 중
어제는 또 난생첨으로 돈주고 트와일라잇을 다운로드 받아 봤어요.
이것도 한 10번은 더 볼 생각
미쳤나봐요.
이뿐 아니라 제이슨 므라즈의 geek in the pink와 2PM의 Heartbeat에 꽂혀 하루종일 이 두 노래만 듣고 있어요.
진짜 제정신이 아닌 듯.
요즘의 내 정신상태를 한번 감정받아 보고 싶은 생각이 들어요.
머리지도 그려보면 아주 가관일 듯
하지만 가끔은 미쳐보는 것도 정신건강에 좋겠죠? 다시 제자리로 돌아올 수만 있다면......
음악 화일을 업로드 하는 방법을 알면 들려주고 싶은 데 그런 기술은 없어서... 법적으로도 안되나?
에피소드에 사진 화일 올리는 것도 굉장히 번거로워졌어요.
트와일라잇 영화에 빠져서 소설도 샀어요.
영화가 소설의 내용을 반도 못담고 있다는 블로거들의 원성에
어떤 책인지 보고 싶더라구요.
하이틴로맨스 같다는 건 알겠지만 왜 그렇게 읽어보고 싶던지....
도서관에서 빌려보는 건 포기하고, 아니 그보단 책 자체가 갖고 싶다는 생각에 시리즈를 구매했어요.
그리고 읽고 또 읽고, 또 읽고....
매일 성경 읽는 것도 제쳐두고요.
책 한번 사면 발단-전개-위기-절정 끝!
클라이맥스에서 읽기를 멈추는 이상한 버릇 때문에 책 한권 다 읽는 게 참 드문 일인데,
같은 책을 몇번씩 읽는 건 교과서 이후로 첨인거 같습니다.
그것도 소설을.....
책 내용이 재밌기도 했지만
실은 부분부분 이해가 잘 안되서 계속 읽고 있습니다.
(연애 소설 읽으면서 잘 이해가 안된다는 건 좀 이해가 안되죠? ^^;)
책을 읽으면서 영화가 참 엉성하다는 데 완전 한표!
아직 개봉하지 않은 이클립스와 브레이킹던을 읽을 땐 로버트 패틴슨과 크리스틴 스튜어트가 실제로 연기하는 걸 상상하며 읽는 답니다. (완전 어이상실~)
얼마전 로버트 패틴슨이 2008년에 찍은 <리틀 애쉬>가 개봉했는데, 보지 못해서 얼마나 애가 타던지...
지금은 <하우 투 비>가 개봉중인데 '이건 내 기필코 보리라!' 난생처음 인터넷으로 영화표 예매해 놓고 손꼽아 기다리는 중
어제는 또 난생첨으로 돈주고 트와일라잇을 다운로드 받아 봤어요.
이것도 한 10번은 더 볼 생각
미쳤나봐요.
이뿐 아니라 제이슨 므라즈의 geek in the pink와 2PM의 Heartbeat에 꽂혀 하루종일 이 두 노래만 듣고 있어요.
진짜 제정신이 아닌 듯.
요즘의 내 정신상태를 한번 감정받아 보고 싶은 생각이 들어요.
머리지도 그려보면 아주 가관일 듯
하지만 가끔은 미쳐보는 것도 정신건강에 좋겠죠? 다시 제자리로 돌아올 수만 있다면......
음악 화일을 업로드 하는 방법을 알면 들려주고 싶은 데 그런 기술은 없어서... 법적으로도 안되나?
에피소드에 사진 화일 올리는 것도 굉장히 번거로워졌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