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안생활백서 블로그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대안생활백서
서로 공유하고 나누고 고민해보는 것
위치로그 : 태그 : 방명록 :: 메인으로 :: 에피관리 : 새글쓰기 RSSFeed
보이기/숨기기 가능합니다^^
전체 (5)
보이기/숨기기 가능합니다^^
<<   2010/09   >>
S M T W T F S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보이기/숨기기 가능합니다^^
보이기/숨기기 가능합니다^^
보이기/숨기기 가능합니다^^
●벌레떼의 현황
분류없음 | 2007/08/10 19:50

미국 뒤덮는 매미 떼,
동물들엔 반가운 간식

시카고 시, 매미떼 출현 각종 교육 행사 마련

▲ 귀를 찢을 듯 요란한 소리로 미움을 받기도 하는 매미떼가 미국 중서부 동물원 동물들의 새로운 간식으로 각광받고 있다.?

귀를 찢을 듯 요란한 소리로 미움을 받기도 하는 매미떼가 미국 중서부 동물원 동물들의 새로운 간식으로 각광받고 있다.

17년 주기로 나타나는 매미들이 5월 하순부터 줄 지어 땅 위로 올라오기 시작하자 턱수염도마뱀에서부터 아프리카 들개, 희귀조류에 이르기까지 동물원의 온 식구들이 겉은 바삭하고 속은 부드러운 맛있는 먹이를 마음껏 즐기고 있는 것이다.

브룩필드 동물원 관계자들은 "매미는 각종 영양분이 매우 풍부하면서도 지방분은 별로 없어 동물들의 다이어트를 망치지 않는 최고급 간식"이라고 환영했다.

실제 동물원 측은 밖에 나와 사는 동물들이 매미를 잡아 먹는 것을 말리지 않을 뿐 아니라 실내에서 사는 동물들에도 귀뚜라미나 밀웜 등 원래의 식단 대신 매미를 잡아다 줄 정도이다.

동물원 관계자들은 "어차피 다람쥐나 까마귀에 잡아먹힐 운명인 매미들이 희귀동물의 먹이가 되는 것도 나쁘지 않다"는 입장이다.

17년 동안 땅 속에서 나무 뿌리를 먹으면서 지내던 매미는 기온이 18℃가 되면 땅 위로 기어 올라와 허물을 벗고 나무 위에 올라가 요란한 소리로 짝을 찾기 시작하는데 올해로 집단 출현 주기를 맞는 브루드Ⅷ종 매미의 규모는 에이커당 13만마리, 미 전역에서는 수십억마리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이들 매미는 성체 수명 30일 동안에 짝짓기를 해야 하므로 짝짓기를 위해 죽을 힘을 다해 구애의 소리를 내며 10주 만에 태어난 유충은 땅 속으로 들어가 17년의 주기를 되풀이하게 된다.

한편 시카고 시(市)는 22일부터 내달 초 사이로 예상되는 엄청난 매미떼의 출현을 최대한도로 활용, 어린이들을 위한 각종 교육 및 놀이 행사를 마련하고 있다.


영동지역 과수원 수만마리 출몰,
마구 갉아먹어 ‘초토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영동지역 과수농가에 갈색여치 떼가 출몰해 복숭아, 사과, 포도 등을 초토화시키고 있어 농민들이 여치 떼 퇴치에 몸살을 앓고 있다.

지난 28일 영동군과 피해농가들에 따르면 최근 영동읍 비탄리, 산익리, 회동리와 황간면 회포리, 마포리, 도동리 일대의 과수원과 채소밭 등에 몸길이 3~5cm가량의 갈색 여치 떼 수만 마리가 날아들어 나뭇잎과 줄기, 밤톨크기의 과일을 갉아먹고 있다.

특히 갈색여치 떼는 봉지 씌우기가 끝난 과일의 봉지까지 뚫고 들어가 갉아먹고 있는데다 인근 산림지역에서 계속 과수농가로 내려오고 있어 피해가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영동군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영동지역에 출몰하고 있는 갈색여치는 지난 3월 하우스에서 채집된 이래 현재까지 개체수가 크게 늘어나고 있는 상태로 매우 심각한 수준”이라며 “여치는 약충으로 성충이 되기까지는 15~30일가량이 소요될 전망이며 방대한 산림지역에서 과수원 등지로 계속 내려오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마땅한 천적이 없는 상태에서 방제약에 의존하고 있으나 산림지역은 현재 벌꿀을 채취하는 기간에 있어 대대적인 방제도 어렵다”며 농촌진흥청에서 여치 떼 출몰원인과 구제약에 대해 연구 중에 있는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위 지역은 지난해 6월에도 갈색여치 떼가 출몰하여 1개월 동안 30여 농가 20ha의 과수원에 큰 피해를 냈다. 2년 연속 여치 떼 피해를 입고 있는 마을주민 김달호(48세, 영동읍 비탄리)씨는 “갈색여치 구제약을 지난 25일 신청했는데 너무 늦어져 피해가 하루가 다르게 늘어나고 있다”면서 행정기관이 서둘러 줄 것을 당부했다.

영동군농업기술센터는 지난 21일부터 여치 떼가 자주 출몰하는 과수원 인근 산림에 대해 대대적인 살충작업을 벌이고 피해가 심한 과수원 주변에 2~3 높이의 비닐막을 치는 등 피해를 줄이는 데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영동군농업기술센터 신용철 과수개발담당은 “갈색여치는 온도가 높고 대기가 건조하면 산림인접한 과수원으로 이동해 피해를 주는 것 같다”면서 “지난해 구제효과를 봤던 살충제 파프와 델타네트 등을 피해농가에 나눠줘 피해확산을 막는데 주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영동군은 5월29일부터 산림관련공무원과 농업관련 공무원이 2조로 편성하여 해충방제에 나서고 있다.


Trackback : Comment(1)
위로
http://episode.or.kr/sssss/trackback/7
From. florist montreal 2010/08/05 05:03
PERMALINKDELETE/MODIFYREPLY
저 정도면 정말 무섭겠어여
●산초나무를 이용한 조상들의 지혜?
분류없음 | 2007/08/06 19:43

산초나무란?

산초나무는 운향과에 속하는 낙엽관목으로 높이가 3~4m에 달하고 줄기와 가지에 탁엽(托葉)이 변해서 된 가시가 불규칙하게 나 있고 잎은 13~21개 정도의 잔잎이 겹잎형태로 이루어져 있으며 잎에서 특유의 향기가 나고 잎가장자리에는 톱니형태의 돌기가 10개쯤 있다. 산초는 초피(제피)나무와 생김새가 비슷하여 구분하기가 매우 힘들다. 산초는 잎이나 열매 줄기를 깨물어서 쏘는 맛이 없는 것이 특징이며 산초 열매의 껍질을 천초라고도 한다.
산초나무는 암수 한나무로서 어떤 나무에서도 열매가 달릴 수 있다. 꽃은 6월부터 9월초까지 연녹색으로 산방형으로 개체에 따라 많은 차이가 나고 암꽃과 수꽃이 따로 피며 꽃잎은 5장, 암술머리는 3갈래로 나누어져 핀다. 열매는 초록빛이 도는 갈색이나 익으면 벌어져 검은색 씨들이 밖으로 나오며 성숙은 9월중순부터 10월하순까지 이루어진다. 산초나무가 열매를 만들 수 있는 횟수가 10년이라고 알려져 있고 10년이상이 되면 나무가 경제성이 없어지고 열매도 맺지 않음은 물론 더 이상 되면 고사한다고 알려져 있다.


산초나무의 이용

향신료 : 덜 익은 파란 열매를 따서 쓰기도 하지만 열매가 익어 갈라질 무렵에 채취하여 씨를 빻아서 민물고기국의 향미료로 쓴다.
약 용 : 열매가 익어 갈라질 무렵에 채취하며 건위ㆍ정장ㆍ구충ㆍ해독작용이 있으므로 소화불량ㆍ식체ㆍ위하수ㆍ위확장ㆍ구토ㆍ이질ㆍ설사ㆍ기침 등에 쓰인다.
또한 매운 맛을 내는 산시올(sanshol) 성분에는 국소 마취 작용이 있어 살충효과까지 겸하며 생선 독에 중독되었을 때는 해독제로 이용되며 산초유를 장기간 복용하면 심한 기침에 특효가 있다고 기록되어 있으며 구충작용과 살균작용이 탁월하다.
먹거리 : 【추어탕】산초가루를 쓰면 독특한 향과 함께 소화촉진 작용을 하고 열매는 식용유를 만드는 원료이며 여러 가지 조미료로 사용된다. 봄에 새잎을 국에 넣어 먹기도 한다.
기 타 : 농촌의 주택 주변에 심어 놓으면 모기가 모여들지 않는다고 하여 모기향 대용으로 사용하기도 한다. 잎의 독특한 향기와 가을에 까맣게 익는 열매를 보기 위해 정원이나 공원에 심기도 한다.

출처 : http://www.forest.or.kr/webzine/17/main07.html

Trackback : Comment
위로
http://episode.or.kr/sssss/trackback/6
●벌레 퇴치법
분류없음 | 2007/08/06 19:42

구더기퇴치법
: 담배꽁초를 모아두시면
담배공초의 타르성분이 구더기 퇴치에 효과가 있답니다
 
개미
: ☻개미가 싫어하는 것
1. 석유-개미가 다닐만한 곳 (벽과 벽이 만나는곳, 구석같은 곳) 에 발라줍니다. 천장도 무지 많습니다. 휘발유를 주사기같은데 주입해서 집 틈새마다 떨어뜨림.
2. 소금, 고춧가루, 후추가루
3. 고무줄 냄새
4, 은행나무 잎 또는 은행
5. 끓인물
6. 마늘-조각내서 깔아놓으세요
7. 박하향이나 박하나무
8. 분필가루
9. 설탕과 붕산 반반 섞어서 뿌림
10. 주방세제, 치약, 비누
11. 붕산-빵에 붕산을 썩어서 뭉쳐 길목마다 놓아둡니다.
12. 백반 - 물, 설탕, 백반을 섞음. 먹고 죽는다.
13. 추위
14. 계란껍질을 구워서 빻은 다음 가루로 만들어 곳곳에 뿌림.
15. 마른 쑥, 쑥뜸
16. 약 -신기패,마터킬


Trackback : Comment
위로
http://episode.or.kr/sssss/trackback/5
● 물이 생명이다!
분류없음 | 2007/08/06 19:37

[욕실에서의 절수방법]
1. 샤워시간을 줄여 50% 절수
샤워시간을 1/2줄이면 물 사용량도 1/2로 줄어드는 효과가 있습니다.
비누칠할때 샤워기를 틀지 않고 머리를 헹구거나 적실때에는 세면대에 물을 받아 사용하세요.

2. 샤워헤드를 절수형으로 바꿔 40% 절수
절수형 샤워헤드는 최대유량이 1분당 7리터에 지나지 않으므로 절수형으로 샤워헤드를 바꾸면 40%이상 절수할 수 있습니다.

3. 양치질 할 때 물컵을 사용하여 70% 절수
30초 동안 칫솔질 할 때 흘리는 물의 양은 6리터이지만, 컵에 물을 받아 하면 3컵(0.6리터)정도이면 되므로 70%이상의 물을 아낄수 있습니다.

[빨래할 때의 절수방법]
1.빨래감은 모아 빨아 30% 절수
3kg씩 2회에 나누어 빨래했다면 이제 빨랫감을 모아서 한번에 세탁하세요.
물소비량을 그만큼 줄일 수 있습니다.

2. 세탁기는 알맞은 수위 조절하여 50% 절수
10kg급 세탁기의 최고, 최저 수위는 50리터의 차이가 있으므로 수위를 알맞게 하면 최고 150리터까지 절수가 가능합니다.

3. 헹굼은 적정횟수, 마지막 헹금물 재이용으로 50% 절수
세탁기 헹굼물이 뿌옇게 보이는 이유는 세제중의 제올라이트라는 성분때문인데 이는 고령토가 주성분으로 피부 자극성이 없습니다. 그러므로 헹굼물이 뿌옇다고 추가 헹굼을 할 필요는 없습니다. 세탁기의 마지막 헹굼물은 비교적 깨끗하므로 이를 양동이에 받아 걸레빨기, 베란다 청소등 허드레물로 재이용이 가능합니다.

[화장실에서 절수방법]
1. 기존 변기 수조에 절수기 설치 또는 물채운병을 넣어 20% 절수
대소변 구분형절수 부속을 설치하거나 사용수량 조절형 절수부속을 설치할 경우, 또는, 1.5리터 페트병에 물을 채워 넣어두면 변기의 물을 아낄 수 있습니다.

2. 변기 수조를 절수형으로 설치하여 50% 절수
기존 변기(13리터급)를 절수형인 6리터급 변기나 대소변 구분형인 9리터 변기로 교체할 경우에는 50% 이상의 물을 아낄 수 있습니다.

3. 변기수조 수압조절, 누수확인으로 물아끼기
수압이 세어 대변이나 소변 세척에 필요한 적정량의 물 이상으로 배출되는 물은 세척밸브의 유량조절 놉(knob)을 조절하여 물을 아낄 수 있습니다.

[부엌에서의 절수방법]
1. 설거지통 이용으로 60%이상절수
10분 동안 물을 틀어 놓은 상태로 설거지를 하면 100리터 이상의 물이 필요합니다. 하지만 설거지통을 이용하면 최소 20리터의 물로도 가능합니다. 또한 음식물 찌꺼기나 기름기를 미리 휴지로 닦아내고 설거지를 하면 상당량의 물과 세제를 아낄 수 있습니다.

2. 수도꼭지에 물조리개를 부착하여 20% 절수
같은 유량일지라도 샤워수(Spray) 형태로 사용하면 접촉면적이 넓어져 세척 시간이 짧아지기 때문에 물 절약이 됩니다.

3. 수도꼭지에 절수기 설치로 20% 절수
수도꼭지에 간단한 절수 부속을 설치하거나 수도꼭지를 완전히 열었을 때 물이 너무 많이 나오지 않도록 수도꼭지 유량을 조절하면 물을 아낄 수 있습니다.
※ 참고 : www.ilovewater.or.kr

▶ 나만의 절수 방법?
저희집은 다른집에 비해 물사용량이 많았답니다^^; 그래서 수돗세도 많이 나오는 편이죠~그래서 저도 이번 대안생활백서를 통해 절수하는 방법에 대해 생각해보고 실천하고있어요!
첫번째는 쌀 뜬 물을 설거지할 때 사용 하는거예요~ 쉬운 방법이긴 한데 그래도 은근히 물을 절약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저희 집도 이 방법을 사용 하고 있어요~! 이방법에서 불편한건 쌀 뜬 물을 따로 보관해두어야 되는것이지만 익숙해지면 괜찮더라구요.

Trackback : Comment
위로
http://episode.or.kr/sssss/trackback/2
● 일회용품 다시 사용하기 & 안쓰기
분류없음 | 2007/08/06 19:35

과일 상자로 가꾸는 우리 집 텃밭

딸 기 등의 과일을 담아놓았던 스티로폼 상자는 딱히 마땅한 용도가 없어 아깝지만 그냥 재활용함에 버리게 된다. 그러나 흙을 담아 상추, 고추 등의 야채를 심어 베란다나 앞마당에 두고 재배해서 먹으면 색다른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 또한 찌그러진 주전자나 약탕기, 이가 빠진 커피 잔이나 머그컵 등에도 들꽃을 심어놓으면 예쁜 화분으로 활용할 수 있어 좋다.
다 쓴 딱풀은 비누통으로 재활용

가 정이나 학교, 사무실에서 많이 사용하는 딱풀 통도 알뜰하게 재활용할 수 있다. 쓰다 남은 빨래 비누 조각들을 다 모은 후 깨끗이 씻은 딱풀 통에 꾹꾹 쑤셔 넣으면 된다. 사용법은 딱풀 사용법과 동일하다. 끝부분을 돌리면 풀처럼 비누가 나오는데 이렇게 만든 비누는 평소 비누칠하기 어려운 옷소매나 깃 부분을 손빨래 할 때 아주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다

패스트푸드점의 일회용품 활용법
패스트푸드점에서 음식을 주문하면 꼭 일회용 용기 한 두 개씩은 나오고, 설탕이나 케첩 같은 일회용 식품도 따라 나온다. 버리지 말고 보관해두었다가 일회용 컵은 집에서 고기를 구워 먹을 때 기름 받치는 그릇으로 쓰고, 모양이 예쁜 용기는 고구마나 당근을 키워서 집안을 장식하는 소품으로 활용해보자. 소스나 설탕, 빨대 같은 것들은 피크닉 도시락을 준비할 때 요긴하게 쓰인다

메추리알 용기는 마늘 보관함으로 사용
다 진 마늘 보관하는 전용 용기가 따로 있기는 하지만, 메추리알 용기만큼 쓰기 편한 것도 없다. 메추리알이 들어 있던 용기를 깨끗이 씻어 다진 마늘을 한 덩어리씩 칸칸이 떠 넣은 다음에 용기 뚜껑을 덮어 그대로 냉동실에 넣어두면 된다. 오래 두어도 다진 마늘이 변색되지 않고, 필요할 때마다 얇은 메추리알 용기를 힘주어 누르면 적당량의 마늘이 쏙쏙 빠져 나오면서 편리해 더욱 좋다.

▶ 손수건 들고 다니기
요즘 날씨는 더운 여름이라서 땀나는 일이라든가 손을 씻는 일이 많은 거 같다. 그래서
휴지를 많이 사용 하는 편이다~ 근데 이번에 손수건 들고 다니는걸 해봤는데……………


솔직히 쫌 불편했다. 땀 닦았던 걸로 다시 사용해야 되니 찝찝한 느낌들도 들고.. 아무리
일회용품을 사용하지 않는 것도 좋지만 약간은 사용해야 될듯하다! 근데 손 씻고선 휴지로 닦는 것 보단 나았다. 일단 휴지를 사용하면 손에 휴지가 묻는 듯 하고 쓰고 난 휴지를 버릴 때 또 부피를 차지하느니 손수건을 사용 하는 게 낫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도 이제부터 손수건 하나씩 꼭 챙겨서 가지고 다녀야겠다!^^

Trackback : Comment(1)
위로
http://episode.or.kr/sssss/trackback/1
From. ash 2007/08/08 11:12
PERMALINKDELETE/MODIFYREPLY
sssss님
생활속에 유용한 팁들이 많네요.
딱풀도 그렇고 특히 메추라기알 용기는 쵝오!에요. 전 자취를 해서 요리를 해야 하는데 읽는 순간 정말 잘 활용할 수 있겠구나. 편하겠다 이런 생각이 들었어요. 패스트푸드 점의 일회용 소스는 환경 생각보다는 돈이 아까워서 들고 오는데 가지고 오면 따로 오뚜기 케찹 안사도 잘 먹을 수 있구요.
좋은 얘기 나눠줘서 고마와요.
이전 페이지
[1]
다음 페이지
RSSFe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