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해를 마무리하며... 방명록 한번 열어보세요!
알립니다 2008/12/30 10:27 에피 가족 여러분~
2008년 한 해가 저물고 있네요.
그런데 혹시,
가끔씩 내 에피의 방명록을 열어보시나요?
덧글로는 전할 수 없는 안부인사나 지인의 소식 같은 것이
아주 가끔 올라오곤 하는 방명록.
하지만 에피에서는 그리 눈에 띄는 기능이 아니라서
정작 에피 지기들은 못보고 지나치는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저 에피지킴이도 그렇거든요 ㅎㅎ
이 해가 가기 전에 방명록 한번 열어보시고,
혹시 못 보고 지나친 인사말 있음 답도 해주시고 그러시면 좋을 듯 합니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08년 한 해가 저물고 있네요.
그런데 혹시,
가끔씩 내 에피의 방명록을 열어보시나요?
덧글로는 전할 수 없는 안부인사나 지인의 소식 같은 것이
아주 가끔 올라오곤 하는 방명록.
하지만 에피에서는 그리 눈에 띄는 기능이 아니라서
정작 에피 지기들은 못보고 지나치는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저 에피지킴이도 그렇거든요 ㅎㅎ
이 해가 가기 전에 방명록 한번 열어보시고,
혹시 못 보고 지나친 인사말 있음 답도 해주시고 그러시면 좋을 듯 합니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