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해를 마무리하며... 방명록 한번 열어보세요!

알립니다 2008/12/30 10:27
에피 가족 여러분~
2008년 한 해가 저물고 있네요.

그런데 혹시,
가끔씩 내 에피의 방명록을 열어보시나요?
덧글로는 전할 수 없는 안부인사나 지인의 소식 같은 것이
아주 가끔 올라오곤 하는 방명록.
하지만 에피에서는 그리 눈에 띄는 기능이 아니라서
정작 에피 지기들은 못보고 지나치는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저 에피지킴이도 그렇거든요 ㅎㅎ

이 해가 가기 전에 방명록 한번 열어보시고,
혹시 못 보고 지나친 인사말 있음 답도 해주시고 그러시면 좋을 듯 합니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top
  1. 좋은엄마나쁜엄마 2008/12/30 15:22 수정/지우기 REPLY

    좋은엄마 나쁜엄마 방명록에 있는 유일한 글 소개합니다^^
    ------------------------------------------

    핫챵 | 2006/11/14 14:30 | EDIT/DEL | REPLY

    아줌마들 화이팅!!!!!!!!!!!!!!!!!

    • amy 또는 신비 2008/12/30 21:47 수정/지우기

      푸헐...
      저는 꼭 한 해 한두번만 기습 연락을 주고 사라지는
      옛 지인의 지나간 인사말을 뒤늦게 발견했지요.
      커억. 나름 수배중이었는데.

댓글 쓰기


외부 트랙백이 들어오지 않던 문제 수정

알립니다 2008/12/02 16:51
오랜만입니다. 에피지킴이예요.

가끔 외부 블로그, 특히 티스토리에서 보낸 트랙백이 전송되지 않는다는 보고가 있었습니다.
현재 에피소드에서 이 문제는 'Trackback Tracker''라는 플러그인 때문인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해당 플러그인은 트랙백 발신자의 ip가 실제 도메인과 일치하는 지를 확인하는데,
다수의 서버를 운영하는 티스토리의 경우 이 과정을 통과할 수가 없답니다.
스팸 잡자니 정상적인 서비스도 활용할 수 없게되는 문제였네요.

그리서 플러그인 목록에서 위 플러그인이 활성화되어 있는 것을 모두 내리고
플러그인 자체도 에피 시스템에서 삭제하였습니다.

매우 오래전에 발견된 해결책인데 이제사 적용하게 되어서 송구합니다.^^;;;
에피도 다시금 업그레이드의 계절을 맞이할 때가 되어가는 것 같지요?

그럼 또 뵙겠습니다~
top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