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2가 오픈되었습니다!

에피를 소개합니다~ 2006/11/13 03:45

에피지킴이와 개발자 둘이서 근 1년이 넘도록 뻥만 쳐왔던 에피소드 개편...
2006년이 저물어가는 이 시점에서야 드디어 새로운 에피소드가 여러분 앞에 선보이게 되었습니다.

이름하여 [따뜻한 사람들.... 에피소드2]!!!!

블로그툴: 태터툴즈 (Tattertools 1.0.6)
데이터 이전 및 메인화면 개발: 심재현


에피지킴이로서 가장 뿌듯한 점은 블로깅툴 태터툴즈를 접목시키게 된 것이고,
가장 아쉬운 점은 역시나 개발자님이 선물한 우리만의 에피를 떠나게 된 것입니다.

아직 매우 핵심적인 기능만 살려 오픈한 상태라 살짝 허전한 느낌이 드실텐데요,
앞으로도 한동안 계속해서 조금씩 달라지는 에피의 모습을 보게 되실 거예요.

그럼 이제부터 모두들 새로운 에피와 즐거운 적응시간을 가졌으면 좋겠네요^^


+++ 에피소드2의 첫 얼굴 +++


+++ 오래 정들었던 에피소드1의 얼굴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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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기 여러분과 함께, 에피가 새로와집니다!

에피를 소개합니다~ 2006/10/10 09:00

따뜻한 사람들의 특별한 이야기, 에피소드 가족 여러분 모두 안녕하세요~~~
무려 1년여동안 공갈빵(^^;;)만 들이밀던 에피지킴이가 드디어 새로운 에피에 대한 소식을 들고 나타났습니다.

새로운 에피의 오픈 예정일은 오는 11월 1일!

그 전에 오늘부터 약 20일동안 에피 가족 여러분과 새로운 에피에 적응하고, 필요한 기능을 넣고 빼는 등의 작업을 함께 해 나갈까 합니다. 조금은 길더라도 아래 내용을 유심히 보시고, 함께 해 주세요. 내용은 계속 업데이트 됩니다~

1. 새로운 에피는 완벽한 '블로그'로서 기능을 하게 됩니다.

>> 기존의 에피는 게시판 구조에다 블로그의 트랙백, RSS 등의 기능을 더한 일종의 퓨전^^시스템이었는데요, 새로운 에피는 완전한 블로그 시스템으로 가게 되었습니다.

국내에서 개발된 매우 훌륭한 블로그 시스템으로 '태터툴즈'라는 것이 있어요. 따로 시스템을 만들 필요없이 필요한 사람은 누구나 설치해서 쓸 수 있는 시스템이지요. 약 2년여전에 처음 0.x버전 상태에서 공개된 후 꾸준히 보완을 거듭해오다 지난 2월, 드디어 공식버전인 1.0이 발표되었지요.

http://www.tattertools.com/ko/introduce (태터툴즈 소개페이지)

우리의 완소(완전 소중^^) 개발자님이 만들고 가꾸어온 에피소드 자체의 시스템도 무지 훌륭하지만(진짜라구요!!), 이 태터툴즈와 같은 시스템을 사용하면 보다 많은 사람들의 공동작업을 통해 꾸준히 시스템이 업그레이드되고 다양해지는 한편, 다른 사이트나 블로그들과도 더 활발히, 폭넓게 소통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요.

그래서, 그동안 에피지킴이와 개발자는 이 시스템을 에피에 접목시킬 방법을 고민해왔지요. 에피지기들도 개발자도 만족할만한 시스템이 되려면 어떻게 가는 것이 좋을지 하고... 헌데 그러는 사이 이미 지난봄 '오마이뉴스'가 블로그를 개편하면서 선수를 친 것을 보았습니다. 허헙. 태터툴즈를 응용하면서도 개성이 살아있는 시스템이 가능하다는 것을 눈으로 확인한 셈이지요.

지금, 에피지킴이와 개발자는 본격적인 시스템 개발과 이전을 위한 준비를 차근차근 해 나가고 있습니다. 그 과정을 앞으로 조금씩 공개할 것이구요, 오늘은 우선 새로운 블로그 시스템인 '태터툴즈'를 테스트할 수 있는 계정을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http://epiwork.cafe24.com/test

로그인용 이메일: epi@action.or.kr
로그인용 비밀번호: epitest

위 링크로 들어가셔서 한번 살펴보세요. 각각의 개별 에피가 변신하게 될 시스템입니다. 아마 처음엔 무지 낯설고 복잡하게 느껴지실텐데요, 조금 이리저리 만져보시면 금새 나아질거랍니다.

'관리자' (스킨이 바뀌었을 경우 admin버튼 등)를 클릭해서 로그인용 이메일과 비밀번호를 넣고 관리모드에 들어가보세요. 글쓰기와 글관리, 블로그 전체 환경설정, 스킨변경, 기타등등 이런저런 기능들을 마음껏 조절해보실 수 있습니다. 새글을 써 보셔도 좋고, 올라간 글을 수정해보셔도 좋습니다.

그리고나서 이 글에 여러분의 의견을 올려주세요^^

그럼, 다음 글에서는 달라질 에피소드 메인 페이지를 소개해드리도록 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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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야 2006/10/11 09:00 수정/지우기 REPLY

    잘 모르는데 ..요즘 추세가 테터툴즈군요. 예전에 에피 한번 업뎃된 적이 있었죠. 그 때도 좀 헷갈리기는했는데 잘 적응했었지요. 암튼. 울 심개발자님(시민행동에서는 완전 심봤다!이신 분) 꾸준이 에피를 돌봐주고 계신 것에 대해 그냥 감사합니다. 무지무지..복 받으세요.

  2. 개발자 2006/10/17 09:00 수정/지우기 REPLY

    아야님 감사히 복받겠습니다. ^^
    뭐 답글을 통해 간만에 등장하는 개발자입니다.
    제 성격에 겉으로 들어나는 것 보다는 그냥 암약하는 것을 선호하다 보니...ㅡㅡ;;
    에피가 태어나고 한번의 큰 변화가 있었으면 그간 소소한 기능 추가를 하다가,
    그냥 몇달째(1년째던가?) 별다른 변화없이 항상 그 모습으로 있었네요.
    하지만 앞으로 새로 변하게될 새 에피는 기좀의 모습과 많이 다를 것으로 생각됩니다.
    테터툴즈의 막강한 기능.
    단지 조금 걱정이 되는 것이 기능이 많은 만큼 사용하기도 복잡해 보일수도 있는 것이지만,
    시간이 지나면 적응이 되리라 생각됩니다.^^
    이제 만4살에 걸맞은 에피기 되기를 기약하며...

  3. 인디언 2006/10/25 09:00 수정/지우기 REPLY

    암약을 해도 이리 사랑을 받으시니 부럽습니다.
    블러그를 하나 만드나 마나 고민중에 있던 저로서는 무지 기쁜 소식
    근데 싸이에 있는 자료들 다 옮겨올일이 걱정이니..
    개발자님..ㅋㅋㅋ 저만을 위한 이삿짐 프로그램을 하나 만들어주심은 어떨지..ㅋㅋㅋ

  4. 페파 2006/10/26 09:00 수정/지우기 REPLY

    아직 뭔말인지 모르겠으나..... 천천히 적응토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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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소드 새로운 출발을 위해 숨고르기 하는 중!

에피를 소개합니다~ 2006/03/10 09:00

작년부터 공언했던 에피 리뉴얼이 계속 늦춰지고
이런저런 기능개편도 감감 무소식이라 답답하셨죠?

그동안, 계속 변화하는 환경에서 에피의 장래를 놓고
개발자님과 시민행동 사람들이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지금도 어느 정도는 고민이 남아있긴 하지만
대략 방향을 잡고 준비를 하는 중입니다.

그동안 보드형 커뮤니티와 블로그 양쪽 기능을 혼합하고 있던 상태에서
이제는 완전한 블로그 시스템으로 옮겨가고,
대신에 커뮤니티 기능을 보완할 어떤 것을
더 고민하는 것이 좋겠다는 데에 의견을 모았습니다.
또한 최대한 오픈소스 정신에 맞는 시스템을 선택하고 웹표준을 준수하여
보다 개방적인 공간이 되도록 해볼 생각입니다.
완성되는 시점은 대략, 4월말 5월초가 되지 싶고요.

여튼, 에피 가족들이 만족할 만한 좋은 환경이 되었으면 좋겠는데,
기본적인 빼대가 잡히는 대로 이곳에 공개하고
의견을 모아가면서 일을 진행하려 합니다.
지금까지 에피가 해온 좋은 기능은 더욱 살리고,
부족했던 기능은 대폭 확충하는 방향으로
다같이 만들어갔으면 합니다.

이상 에피지킴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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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난나야 2006/03/10 09:00 수정/지우기 REPLY

    갑자기 의문....저기 위에 안경쓰고 있는 여인네는 혹시....신모 비님이신가요?....~~^^

  2. 미션 2006/03/10 09:00 수정/지우기 REPLY

    이런 논의할 때 나도 좀 끼워주~ 나 이래뵈도 환경정으의 웹팀장
    ㅠ.ㅠ
    환경정으의 웹이 어떤 수준일지는 다들 안봐도 아시죠?

  3. 에피지킴이 2006/03/10 09:00 수정/지우기 REPLY

    난나야/ 단지, 몇년전 모 홈피서비스업체에서 제공한 아바타 서비스를 조합한 그림이라는 것만 밝힙니다. ㅋ

    미션/ 물론, 에피소드에서 공개적으로 할거니까 글 올라올때 열심히 의견 나눠주시면 된답니다~ ^^

  4. 불량회원 2006/03/22 09:00 수정/지우기 REPLY

    에피가 과연 시민행동의 앞일을 위해 홍보적, 운영적 도구가 아닐까 한번 생각해야 할때입니다.
    시민행동은 사회적, 정치적인 불합리한 일에 앞장 서는 곳으로 알고 있는데 다음이나 네이버에서 카페를 활용하듯...시민행동이 이런 모습을 보이지 않았으면 합니다. 에피를 키우면 키울수록 그런 생각을 지울수는 없군요. 아무리 자율적인 시민들의 장소라고 변명하지만,,,

  5. 불량회원 2006/03/22 09:00 수정/지우기 REPLY

    제 소견으로써는 아예 시민행동과는 별개의 단체로 설립해서 아예 터놓고 시민행동의 회비마련을 위한 싸이트로 키웠으면 합니다. 가식적인 운영없이 말이죠. 이것이 시민행동을 위한 일입니다. 저도 시민행동의 번영을 바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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